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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임금 체불 논란···회사측 ‘월급날 변동’ 해명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니오가 임금을 지불하지 못했다는 내용이 담긴 스크린샷이 인터넷을 통해 퍼짐.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는 니오 HR 담당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반박글을 올렸음. 니오의 인력 및 사업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급여 계신 및 지급에 영향을 줬고, 이로인해 지급이 늦어졌다는 것. 니오 측은 단지 급여 지급일을 조정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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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의 자금난 얘기가 다양한 방식으로 터져나오는 듯 하다. 재무적으로 문제가 없음을 입증할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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