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샹’, 뉴욕 증시 5억 달러 규모 IPO 추진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리샹(理想汽车, Lixiang)이 2019년 12월 미국 뉴욕 증시에 5억 달러 자금 유치를 위한 기업공개(IPO) 시청서를 비밀리에 제출한 것으로 보도됨.

빠르면 올해 상반기 상장될 수 있다고 전함. 리샹은 지난 여름부터 골드만삭스를 통해 IPO를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짐.

For Your Insights

리샹이 양산 차량을 예약 구매자에게 공급한 데 이어, 뉴욕 증시 IPO를 추진하고 있다. 성공한다면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으로는 니오(NIO)에 이어 두 번째다.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