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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퓨처 전 법률고문, 전 직장 상대로 1억600만달러 소송

In Brief :

중국계 전기차 스타트업인 패러데이 퓨처(이하 FF)에서 법률 고문을 담당했던 류흉(Henry Liu)이 FF에 소송을 걸며 1억60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요구.

그는 2018년 법률회사를 떠나 FF로 이직. 당시 20억달러를 펀딩 중이라고 했지만 조성이 되지 못하는 등 FF가 자신을 속였고, 2019년 해고했다고 주장. 또한 보수 64억 달러와 1억 달러에 해당하는 2000만주를 받지 못했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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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흉의 소송 내용에는 패러데이 퓨처 자금 관련 내용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파산 구조조정 재판을 받고 있는 자웨팅 전 패러데이 퓨처 회장의 재판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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