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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전설 세레나 윌리엄스, 벤처 투자자로 활동… VC ‘세레나 벤처스’ 운영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가 벤처 투자자로 활동해 온 소식이 전해짐. 윌리엄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레나 벤처스(Serena Williams)’로 불리는 벤처 캐피털 회사를 운영하고 있음을 밝힘.

세레나 벤처스는 여성과 유색 인종이 이끄는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에 초점을 둠. 2014년 이후 윙, 마스터클래스, 브래드리스 등 이미 3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를 집행함.

세레나 벤처스는 윌리엄스 외에 전 JP모건 자산 매니저 앨리슨 라파포트가 부사장으로 펀드의 포트폴리오와 신규 투자를 관장하는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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