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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투자전문 이스라엘 VC, 1억 달러 규모 신규 펀드 조성…BMW·LG전자 등 참여

In Brief :

모빌리티 투자전문 이스라엘 벤처캐피털인 매니브 모빌리티(Maniv Mobility)가 12개 기업이 참여한 1억 달러(약 1100억 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함.

해당 펀드에는 앱티브(Aptiv), BMW, 현대, LG전자, 르노·니산·미쓰비시 연합, 쉘(Shell), 발레오(Valeo) 등의 벤처투자 조직이 참여함.

이 펀드는 이미 스페인 차량구독 스타트업 Bipi, Revel을 비롯해 음식배달 업체 등 총 5개 스타트업에 투자를 집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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