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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미국 진출 중단 ···현지인력 90명 해고

In Brief :

SF모터스로 알려진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세레스(Seres)가 실리콘밸리 지사 직원 90명을 해고. 준비중인 SUV 차량 ‘SF5’의 미국 시장 런칭도 중단된 것으로 보도됨. 세레스는 SF5를 올해 말 중국과 미국서 출시할 예정이었음.

세레스의 해고 전 근무 인력은 약 300명. 이번 해고 대상자는 영업, 마케팅, IT, HR, 법무, 총무,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에 영향을 미침. 이번 해고에도 미국 지사를 유지됨. 세레스는 중국 상용차 회사인 소콘(Sokon)이 소유한 미국 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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