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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 월평균 인터넷 데이터 사용량 급증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영향

미국 케이블TV 및 브로드밴드 사업자인 컴캐스트는 그동안 홈인터넷 월 데이터 사용 제한선인 1테라바이트(TB)에 이르는 사용자가 극소수라고 밝혀옴. 하지만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월 사용자 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월 200기가(GB)에 이른다고 밝힘. 그 이유로 동영상 스트리밍을 꼽음.

지난 수년간 컴캐스트는 월간 데이터 사용제한선을 밝혀옴. 2015년 300GB이었던 상한선은 2016년 1TB에 이름. 99%는 제한선에 미치지 못해 옴.

하지만 최근 1~2년새 동영상 스트리밍의 이용 확대로 월평균 사용량이 2년 전 60GB 선에서 200GB를 넘어섬. 초고속 인터넷 수요와 데이터 사용량 모두 증가세.

여기에 컴캐스트가 준비중인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가 런칭되면 사용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 컴캐스트는 산하의 NBC유니버셜을 통해 2020년 넷플릭스, 디즈니 등과 경쟁할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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