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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모바일, 1분기 성적표 양호…순익 전년동기비 35% 급상승

미국 3위 이동통신사업자 T모바일이 25일(현지시간) 발표한 1분기 실적이 월가의 전망치를 상회함.

T모바일의 1분기 매출은 110억 8000만 달러 (약 12조8400억 원)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비 6% 증가세를 보임. 당초 전망치는 110억 달러 수준. 순이익은 9억 800만달러(약 1조520억원)로 전년 동기비 35.3% 급등함.

T모바일은 이 같은 실적의 배경으로 경쟁력 있는 요금제로 인한 신규 가입자 증가를 꼽음. 이 기간 신규 전화 가입자 수는 65만 6000명으로 전년 동기 61만7000명보다 늘어남.

T모바일은 4위 통신사업자 스프린트(Sprint)에 대한 260억달러(약 30조1400억원) 규모 인수계약의 승인을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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