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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전기차 배터리 플랫폼 ‘얼티엄’ 공개…전기차 포트폴리오 확대

In Brief :

GM이 4일 (현지시각) 신규 배터리 전기차 플랫폼 ‘얼티엄’ (Ultium) 발표

고효율 모듈 디자인으로 승용차, SUV, 트럭 등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에 적용 가능

쉬보레, 캐딜락, 뷰익 등 여러 GM 브랜드 전기차에 쓰일 예정

General Motors reveals its all-new modular platform and battery system, Ultium, Wednesday, March 4, 2020 at the Design Dome on the GM Tech Center campus in Warren, Michigan. (Photo by Steve Fecht for General Motors)

트럭이나 승용차 등 자동차 형태와 에너지 소비량에 따라 배터리 파우치를 수직/수평 구조로 조정하는 유연한 구조

배터리 용량은 50-200kWh로 완충 상태에서 400마일(645km) 주행 가능. 3초 안에 시속 60마일(95km) 낼 수 있어

200kWh 빠른 충전 지원하며, 800볼트 배터리 팩 쓰는 트럭 등 대형 차량은 350kWh 빠른 충전 지원

배터리 가격을 1kWh당 100달러 이하로 낮춘다는 목표

LG화학과 공동 개발한 NMCA(니켈-망간-코발트-알루미늄) 조성 배터리 사용. 쉬보레 볼트 EV에 쓰인 배터리에 비해 코발트 사용량 70%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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