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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타트업 ‘키티호크’, 1인승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개발

In Brief

미국 플라잉카 스타트업 키티호크(Kitty Hawk)는 현재 1인승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인 ‘헤비사이드(Heaviside)’를 개발하고 있다.

2010년 구글 공동창업자 레리 페이지(Larry Page)의 지원으로 설립된 키티호크는 1인용 드론인 ‘플라이어(Flyer)’를 개발한 업체이다.

플라이어는 수면 10피트 상공에서 시속 20마일 비행이 가능하다.

키티호크는 도심을 오갈 수 있는 헤비사이드를 통해, 도심 항공 모빌리티의 대중화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키티호크에 따르면, 헤비사이드는 수동 또는 자율 비행 옵션이 제공되며, 한번 충전으로 약 100마일 비행이 가능하다.

최대시속은 180마일로 50마일 비행에 15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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