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모건스탠리, “내연기관차 시대 종말 멀지 않아…투자자들 GM 우려”

In Brief :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내연기관차 시대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의 아담 조나스(Adam Jonas) 애널리스트는 “제너럴모터스(GM)가 내연기관차 시대의 종말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에 대해 투자자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GM의 메리 바라(Mary Barra) CEO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계획대로 향후 5년간 자율주행차·전기차에 200억달러(약 23조7,500억원)를 투자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향후 GM의 전기차 생산량은 전체 자동차 생산량 중 일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오토-포어캐스트 솔루션즈(AutoForecast Solutions)에 따르면, GM과 포드는 2026년에 총 전기차 32만5,000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두 회사의 북미 자동차 생산량 중 약 5%에 해당한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