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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슬라, 투자하기에 가장 위험한 주식인가? 주의는 해야 할 듯

In Brief :

테슬라의 주식은 투자 위험성이 매우 높다.

테슬라의 수익은 본업인 전기차에서 올리는 수익보다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판매하는 탄소 규제 크레딧에 치중되어 있다.

올 2분기 테슬라의 탄소 규제 크레딧 판매 수익은 4억2,800만달러(약 5,070억원)를 기록했다.

크레딧 판매 수익을 제외한 테슬라의 일반회계기준(GAAP)으로 순수익은 지난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향후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생산을 확대함에 따라 테슬라의 탄소 크레딧을 구매하는 업체는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FCA의 마이크 맨리(Mike Manley) CEO는 “2022년부터 테슬라 크레딧의 도움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테슬라의 배터리 가격 경쟁력도 점차 약화되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의 얼티엄(Ultium) 배터리 가격은 kWh당 120달러(약 14만2,152원)로 예상된다.

GM은 머지않아 얼티엄 배터리 가격이 kWh당 100달러(약 11만8,540원)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폭스바겐은 ‘ID 시리즈’ 전기차의 배터리 가격을 올해 kWh당 152달러(약 18만180원)로 예상했다.

컨설팅 업체 케언에너지리서치어드바이저스(Cairn Energy Research Advisors)는 지난해 테슬라 전기차의 배터리 평균 가격을 kWh당 158달러(약 18만7,293원)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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