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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펑, 美 뉴욕 증시 상장…15억달러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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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小鹏汽车)이 27일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했다.

이로써 샤오펑은 니오(NIO), 리샹자동차(理想汽车)에 이어 미 증시에 상장한 세 번째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이 됐다.

샤오펑은 뉴욕 증시 기업공개(IPO)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약 9,973만주를 주당 15달러(약 1만7,757원)에 발행, 15억달러(약 1조7,757억원)를 조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샤오펑의 이번 IPO에는 알리바바(阿里巴巴), 샤오미(小米), 카타르 국부펀드, 프라임캡 매니지먼트(Primecap Management) 등이 참여한다.

그중 프라임캡 매니지먼트는 현재 테슬라의 주요 주주이다.

업계 관계자는 “샤오펑의 시가총액이 1,000억위안(약 17조2,280억원)을 넘으며, 향후 니오, 리샹자동차 등 경쟁 스타트업과 비슷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샤오펑은 올 상반기 7억7,500만위안(약 1,33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샤오펑의 상반기 이익률은 -3.6%로 전년 동기(-38.2%) 대비 개선됐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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