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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타트업 리비안, 전 테슬라 임원을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영입

In Brief :

미국 전기 트럭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이 전 테슬라 임원 닉 칼라이지안(Nick Kalayjian)을 자사 엔지니어링·제품 부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번 영입으로 리비안의 인재 채용 방식을 둘러싼 테슬라와의 법적 분쟁이 심화될 수 있다.

테슬라는 리비안이 테슬라 직원을 빼가고 영업 기밀을 도용했다며 지난 달 소송을 제기했다.

테슬라는 전 직원 4명이 리비안에 합류할 때 테슬라의 독점적 정보를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리비안은 이를 부인하며 “테슬라가 내부 직원들이 테슬라를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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