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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M, 캐딜락 전기차 생산 위해 스프링 힐 공장에 20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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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 테네시주의 스프링 힐(Spring Hill) 공장에서 순수전기차 ‘캐딜락 리릭(Cadillac LYRIQ)’을 생산하기 위해 20억달러(약 2조2,736억원)를 투자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GM은 ‘쉐보레 실버라도(Chevrolet Silverado)’와 ‘GMC 시에라(GMC Sierra)’ 픽업 트럭 생산을 위해 미시간주 플린트(Flint) 자동차 공장에 3,200만달러(약 363억6,480만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또한, GM은 설비 자동화 및 생산 능력 확충을 위해 미시간주 로물러스(Romulus)의 자동차 추진 장치 공장에 1,700만달러(약 193억1,540만원)를 투자하고 자율주행차 ‘크루즈(Cruise)’를 생산하는 미시간주 오리온(Orion) 자동차 공장에 350만달러(약 39억7,740만원)를 투자한다.

GM의 메리 바라(Mary Barra) CEO는 2025년까지 200억달러(22조7,860억 원)를 전기차와 전기차 배터리 기술에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당시 25억달러(약 2조8,478억원)를 투자, 디트로이트-햄트랙(Detroit-Hamtramck) 공장을 전기차 전문 생산시설 ‘팩토리 제로(Factory ZERO)’로 재편하는 방안도 공개했다.

이곳에서 전기 픽업트럭 ‘GMC 허머(Hummer) EV’, 로보택시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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