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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빗(Fitbit), 2분기 스마트워치 시장서 부진한 성적표

In Brief :

웨어러블 기기 전문 업체 핏빗(Fitbit)의 2분기 스마트워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하락함.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핏빗은 올해 초 주력제품인 버사(Versa)의 보급형 제품인 버사 라이트(Lite)를 출시했지만 판매 성과가 기대에 못미침.

반면, 애플의 웨어러블 부문(에어팟, 애플와치, 비츠 등)은 전년 동기대비 48% 성장한 55억3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2분기 애플의 실적 향상을 주도함.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애플은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의 50%를 차지함. 핏빗은 삼성(11.8%)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12.2%로 2위에 랭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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