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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팅 리포트]
2019년 상반기 글로벌 승용차 판매 동향···’전기차 비중 9%’ ‘SUV·일본차의 선전’

Summary

시장조사기관인 JATO가 2019년 상반기 승용차 판매동향을 발표했다. 전기차 비중이 높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내연기관이 주류를 이뤘다. 차종 중에는 SUV이 37.8%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지속했고 픽업 트럭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제조사 별로는 토요타 등 일본 차량들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 아직은 내연기관 차량이 주류 

  • 상반기 판매된 승용차 중 91%가 내연기관 차량. 나머지가 전기차인 것으로 조사됨
  • 아직 내연 기관 차량이 판매의 주류를 이루고 있음
  • 그러나 맥락을 보면 상반기 내연기관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5% 하락한데 비해, 전기차는 36% 상승하는 등 추세는 변하고 있음
(출처: JATO Blog)

□ 중국, 휘발유 차량이 대부분

  • 중국은 전지차가 정부의 확산 의지로 늘어나고 있지만 휘발유 차량이 92%가 팔리는 등 가장 대중적
  • 중국은 전통적으로 디젤엔진 사용을 피해 온 데다 휘발유를 사용하는 SUV 바람까지 한 몫. 승용차 판매의 44%가 SUV.
(출처: JATO Blog)

□ 계속되는 SUV의 인기

  • 상반기 세계 54개 시장에서 판매된 승용차 3960만대 중 1476만 대가 SUV
  •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하락. 시장 점유율은 37.8%를 기록.
  • SUV 수요는 여전하지만 성장성은 하락하기 시작.
  • 모든 차종이 전년 동기비 시장 점유율이 소폭 감소했지만 픽업 트럭은 유일하게 증가.
(출처: JATO Blog)

□ 최대 판매차량=코롤라(Corolla)

  • 상반기에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토요타의 코롤라로 나타남
  • RAV4(토요타), 시빅(혼다), CR-V(혼다), F-150(포드) 등이 톱5에 랭크되며 일본 차량이 상위에 포진함.
(출처: JATO BLog)

참고

Internal Combustion Engines (ICE) counted for over 90% of global car sales in H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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