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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팅 리포트]
전자 산업 아직 바닥권···희미하지만 상승 가능성 보여

SEMI: Tempered Growth Forecasts and Longer Range Glimmers of Hope

세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2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반도체 및 전자 제품 시장을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어려움이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웨이퍼 출하량 등에서 바닥을 확인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분석했다. 희미하기는 하지만 반등의 불빛이 보인다는 전망이다. 

□ IMF, 세계 성장 전망 조정

  • IMF가 7월에 세계 경제 전망을 4월 전망 보다 각각 0.1%P 낮은 2019년 3.2%, 2020년 3.5%로 하향 조정

 

□ 전자산업 하향세 확산

  • 전자 산업의 하향세는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음
  • 미국 이외의 지역이 더 심각
  • 특히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가 심각
(출처: SEMI BLOG)
(출처: SEMI BLOG)
  • 세계 전자 장비 성장 사이클은 2018년 정점을 찍은 후 0% 성장으로 하락세
  • 이 같은 추세는 2019년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임
  • 전통적으로 강했던 전자 장비 수요 시장에서 자동차, 기계, PC, 모바일폰, 데이터 스토리지 등의 수요가 점차 약해짐
  • 반도체와 수동 부품은 2018년 호황 이후 재고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음.
  • 특히 메모리 반도체 하락세가 심각했음
  • 5G 시장으로 인해 다소 경감됐지만 2019년은 여전히 어려움.
(출처: SEMI BLOG)

□ 글로벌 반도체 출하 : 여전히 위축

  • 반도체 출하량은 전 지역에서 여전히 위축된 상황
  • 바닥에 근접한 수준이지만 아직 바닥은 아님
(출처: SEMI BLOG)

□ 웨이퍼 파운드리 성장

  • 대만 파운드리 판매량은 세계 반도체 출하량의 지표로 볼 수 있음.
  • 이 수치가 올해 여름 상승세로 전환.
(출처: SEMI BLOG)
(출처: SEMI BLOG)

참고

Tempered Growth Forecasts and Longer Range Glimmers of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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